폰으로 글로벌 체험학습, 해외교류 窓 연다
LG유플러스(LGU+)에서 28년간 신사업을 개발해온 김민구 상무가 '키즈토피아'로 홀로서기에 나섰다. 지난해 인큐랩플러스를 창업하며 해당 서비스를 양도받은 것이다. LGU+가 선보인 4대 플랫폼 사업 중 첫 독립 사례다.
‘2024 맘스 초이스 어워즈(Mom’s Choice Awards)’에서도 어플리케이션 부문 최고 등급인 ‘골드 메달’을 수상해 우수함을 인정받았다.
📢 키즈토피아, Mom’s Choice Awards® 골드 메달 수상